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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공동워크숍 일본 북해도 슈마리나이서 성료
이 워크숍은 일제강점기 아시아·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 국가권력에 의해 강제동원된 조선인 희생자의 유골 발굴과 역사 현장 탐방을 계기로 지난 1997년에 시작됐다. '동아시아 공동워크숍'은 일제강점기 북해도 지역에서 우류댐(雨竜ダム) 및 철도공사와 토목공사 현장 등 강제동원되어 희생된 조선인 노동자와 일본인 하층 노동자 (타코베야 노동자, タコ
www.ohmynews.com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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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코 후미코 서거 100주기 추모…문경서 한·일 공동 기념행사 열려
박열 의사의 동지이자 일본인 독립운동가인 가네코 후미코의 서거 100주기를 기리는 기념행사가 경북 문경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항일운동과 인권·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한·일 역사 교류의 의미를 공유했다.사단법인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23일 문경문화원에서 가네코 후미코 서거 100주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행사는
www.shinailbo.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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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은 사과했지만... 숨어서 웃고 있는 이들 있다
안상호가 이재명 의사에게 피습당한 이완용을 치료한 의료진이었다는 사실,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일본인 아내와 함께 '일선동화(日鮮同化)의 모범 가정'으로 소개되며 " 이것은 형벌이 아니라, 역사 앞에 선 한 사람의 성숙이다.
www.ohmynews.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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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시선으로 본 대구근대역사관과 이인성 갤러리
전시관에서는 대구 읍성과 경상감영에 관한 기록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데 지금은 대부분 사라져 흔적만 남아 있는 대구 읍성이 만약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면 대구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역사 일제 침략 이후 대구 도심은 일본인 중심의 상권으로 변모했는데, 전시 문안과 모형, 영상을 통해 일제의 내륙 침탈 과정과 근대 도시로 변화해 간 모습, 국채보상운동 등 대구에서 일어난
www.ohmynews.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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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통역관이었어" 친일파 집안의 버려진 후손 고백
전 씨는 "어머니가 '역사 공부하는건 알겠는데 네 출신 성분을 알고나 해라'라며 친일파 후손이라고 말씀해주셨다"며 "누구냐고 물으니 '네 조상은 이인직(1862~1916)'이라고 하셨다"고 이인직은 조선인 아내를 버리고 일본인 여성과 재혼한 뒤 종교까지 개종하며 생을 마쳤다. 전 씨는 조선인 아내 측의 5대손인 것으로 전해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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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초등학교로 고친 역사학자 고 박창희 교수
近藤 泉)
이는 지난 7일(화) 낮 2시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회관 2층 강연실에서 열렸던 '역사와 함께 민족과 더불어, 박창희 교수 1주기 추모 심포지엄'에 참석한 일본인 곤도 지난한 노력 끝에 1996년 오늘날의 초등학교라는 이름이 탄생한 것이고 보면 새삼 박 교수님의 역사 인식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www.ohmynews.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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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그러니까 안상호의 부인은 일본인 가와구치 이소코라는 인물이 되는 거고요. 한 유명 연예인의 발언에서 비롯된 안상호 씨, 또 친일 논란,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박광일 역사 작가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