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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일 '함양연암문화제'…학술대회·공연·퀴즈 등 풍성 올해 연암문화제에서는 '연암의 자취, 물레방아의 고장 안의'를 주제로 연암 박지원 선생의 실학 정신과 안의의 역사와 문화를 공연과 체험,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12일에는 연암 박지원 선생의 업적과 사상을 기리는 현민 안녕기원제를 시작으로 연암 학술대회와 연암 부임행차가 이어진다.
- 함양군, '연암 전국가요제' 참가자 모집…9월 연암문화제서 본선 경남 함양군이 연암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을 전국 단위 가요제로 확대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함양군은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 선생을 기리는 '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를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안의면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군은 올해부터 기존 '연암 노래자랑'을 '연암 전국가요제'로 확대 운영하며, 오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 마네킹이 되어버린 교사들 스님만 보아도 옻이 오를까 두려운 교사들 오늘날 보육 교사들이 마주한 이 기막힌 현실 앞에, 연암 박지원 선생이 남긴 탄식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