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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병역 비리에 칼 빼든 대만…키 195㎝ 넘어도 군대 간다 [서울=뉴시스]정지연 인턴 기자 = 유명 연예인들의 병역 비리 사건이 잇따라 불거진 대만에서 군 복무 면제 대상이 되는 신체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1일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병역 신체등급 기준 개정안을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징병제를 유지
- 박나래 이어 키·입짧은햇님도 소환조사…'주사 이모' 수사 확대 유명인을 대상으로 불법 의료행위가 이뤄졌다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샤이니 멤버 키(본명 김기범) 등 불법시술에 연루된 이들을 지난달 조사한 것으로 오늘(12일 조사했습니다.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 등지에서 방송인 박나래 씨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로 수사 받아왔습니다.그는 연예인
- ‘30kg 감량’ 아내, 40kg에도 “2kg 더 뺄래”…서장훈 “하나도 안 예뻐” (물어보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키 164cm에 몸무게 40kg인 아내가 38kg까지 빼겠다고 고집해 서장훈과 이수근을 놀라게 한다.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그는 과거 체중 때문에 따돌림을 당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키에서 120을 뺀 숫자가 연예인 몸무게’라고 해서 2kg만 더 빼고 싶다”고 말한다.이를 들은 서장훈과 이수근은 황당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