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연

인물

염동연(廉東淵, 1946년 1월 28일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보성군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중퇴하였다. 안희정과 함께 대표적인 노무현의 측근으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며, 17대 총선 당시 허위 학력 논란이 있었다. 2003년에는 나라종금 로비의혹 사건으로 구속되기도 했으나 무죄를 선고받았다. 2008년 18대 총선을 앞두고, 참여정부 개국공신으로 대선에 대패하여 정권을 보수정당에 넘겨준 책임을 지고 18대총선 불출마 선언하였다.

출생지
미 군정 조선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중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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