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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탐험] 욜링암, 암석 절벽의 장엄함에 감탄 오후 1:35 [7월말 기행 사진] 새 '욜', 야생 염소, 땅다람쥐도 살아 7월 말 찾은 몽골 고비사막의 '욜링암'은 암석 절벽이 장엄했다. 하늘에는 새 '욜(링)'이 날아다녔고, 야생 염소가 절벽 위에서 자기 땅을 침범해온 인간들을 내려보는 듯한 모습도 발견했다.
- [영상] 절벽 위를 폴짝 폴짝, 닌자(?) 염소 히말라야 고지대에 사는 '닌자(?) 염소'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몸길이 130cm~170cm, 히말라야 영양이라고 불리는 이 야생 염소는 보통 30~40마리로 무리를 지어 이동합니다. 막다른 절벽에서는 잠시 주춤거릴법도 한데 망설임은 전혀 없습니다. 마치 '닌자'처





![[클릭@지구촌] 알프스 <strong>절벽</strong> 중턱에 고립된 <strong>염소</strong> 6마리 극적 구조 / KBS뉴스(News)](https://i.ytimg.com/vi/rzHAE8Z7L1o/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