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엄지성, 영국서 인종차별 당해... 현지 경찰 수사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이끈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잉글랜드 프로 축구 경기 도중 인종차별을 당해 현지 경찰이 공식 수사에 나섰다. 이날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돼 있던 엄지성은 양 팀이 0-0으로 맞선 후반전에 동료와 터치라인 옆에서 몸을 풀며 출전을 준비했다. 스완지 "모든 차별 행위 규탄...
- NBA '로드먼 딸' 향해 "누구 여친이지?" 말실수했다가 '방송사 곤욕'... ... 미국 매체 ESPN이 테니스 대회 생중계 중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 트리니티 로드먼(24)을 남자 테니스 선수 벤 셸턴(23)의 '여자친구'로 먼저 소개했다가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ESPN이...
- 첼시, ‘영국 선수 역대 최고액’ 2317억원에 모건 로저스 영입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영국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쏟아부어 아스톤 빌라의 공격수 모건 로저스(23)를 영입했다.첼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이는 세계 축구 역사상 영국 국적 선...
- 이란 정부에 반발한 女 축구선수… 2명만 호주 시민권 취득 이란 정부에 반기를 들었던 이란 여성 축구 국가대표 출신 선수 2명이 호주 시민권을 취득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이란 축구선수 아테페 라메자니사데(34)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