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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우도환, 달라진 형제 관계…엇갈린 선택 예고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과 우도환이 한때 각별했던 형제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걷는 관계로 변화를 맞는다. 더욱 거대한 욕망과 예측할 수 없는 선택이 뒤엉키며 강렬한 서사를 예고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백기태'(현빈)와 '백기현'(우도환
- 류승룡·박해준 '정가네', 12월2일 개봉 제작사 용필름은 6일 이같이 밝히며 작품의 예고 사진을 공개했다. 옹성우가 원수 같은 두 형제 사이에서 눈치 보기 바쁜 횡산군 신입 수의사 정훈 역으로 함께하며 정석용, 이상희 등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