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레 도미에
인물오노레 도미에(Honoré Daumier, 1808년 2월 26일 ~ 1879년 2월 10일)는 프랑스의 화가이자 판화가이다. 어려서 유리 직공인 아버지를 따라 파리로 이주하여, 1829년 무렵 석판화 기술을 익혔다. 1830년부터 잡지에 정치 만화를 발표하여 한때 감옥에 갇히기도 하였으나, 이후 40여 년 간에 걸쳐 날카로운 풍자와 따뜻한 인간애가 담긴 걸작을 많이 남겼다. 만년에는 시력을 잃고 고생하다가 일생을 마쳤다. 대표작으로 석판화 〈로베르 마케르〉, 유채화 〈3등 열차〉등이 있다.
- 출생일
- 1808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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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레 도미에(Honore Daumier), 역사에 대한 무언의 항거
힘겨운 시간들...보내고 계시지요? 설마 하던 일들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절망을 넘어 참담함마저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난주 내내 저는 대한민국이 부끄러웠고, 저를 포함한 불행한 국민들이 불쌍했고 "너네 나라 괜찮니?"라는 질문은 불쾌했고 심지어 짜증까지 나더군요 우리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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