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967. 인생의 오후에도 축제는 벌어진다 - 용감한 할머니의 유쾌한 인생 에세이 오늘 이웃님들께 소개할 책은 '인생의 오후에도 축제는 벌어진다'입니다. 우리 나이로 72세의 할머니입니다. 55세에 소설 강좌를 듣기 시작하여 8년에 걸처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를 집필하면서 63세에 신인상인 문예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습니다.
- 우주를 건너, super natural 가사 얘기 오늘 노래방 가서 부르다가 진심 가사가 왜 이래? 싶었던 곡 두 개.. 가사가 미쳤음. 우주를 건너에선 특히 “저 멀리 널 보고 있으면 너와 나는 다른 생각을 하는 듯 해 여기서 언제까지 난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지 궁금해 답답하기만 해” 이 부분이 좋다 (물론 우주를
- 캘리그라피 네 번째 수업 수업을 듣기 전.. 나는 착한 학생이니까 복습 시간을 가졌다. 열심히 선 긋기 연습하기. 속도 빠르게~ 필압 주기~ 곡선 직선 연습~ 영입과 회봉 연습. 오늘 수업은 농도에 따른 글씨 변화를 배우는 날. 먹을 충분히 먹은 붓으로 먼저 선을 그어보고, 물에 여러 번.......
- The 1975 - Somebody Else (가사해석) (❤) ♥Min 추천 곡♥ 이런 느즈막한 밤에 드라이브하면서 듣기 좋은 곡. 오늘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들으며 밤길 드라이브를 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지고 마음이 가벼워진 기분. 들었어 And at first, I thought it was a lie 처음엔 그게 거짓말인 줄 알았어 I took all my things that make sounds 소리 나는
- 2주차 소통과 배려 자기소개 이름 나이 직업 사는곳 기타 이름, 사는곳 나이 직업 성격 장단점 mbti 예전에 하던일 빼고 자기소개 하기 오늘 오전에 ai활용 블로그앤영상편집 수업을 받고 오후에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석했어요 소통의 기술 귀보다 마음으로 듣기 상대의 말속에 숨어있는 느낌 의미 행동 등을 이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듣는것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주고 받고 싶나요 커피
- [평택 송탄 실용음악학원/에녹일상] 따뜻한 봄날씨에 들으면 좋은 추천곡 '볼빨간사춘기 - 나들이 갈까'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따뜻한 봄날씨에 산책하며 듣기 좋은 곡을 준비했어요. 그 순간 듣고 싶은 목소리, 그리고 지금 이 모습의 나는 너에게 해 주고픈 이야기와 함께 오늘 같이 좋은 날.......
- 박노해 사진전 - 산빛 어제는 대학원 동기생들을 만나는 날 나는 신혼 초 일반대학원엘 다니다 그만 두었다 다시 직장 다닐 때 교육대학원을 다니다가 "아이들 다 키우고 가라"는 남편 말에 까짓 공부가 뭐가 중요할까 싶어 그만두었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대학원에도 다니려 하였으나 당시 교장쌤이 30분 일찍 퇴근하는 걸 몹시 싫어하셔서 싫은 소리 듣기 싫어 그만 두었다 그러다가 방학 때만 하는
- 마음은 여전히 미친뇬 치맛자락 같지만.... 마음은 여전히 미친뇬 치맛자락 같지만 오늘도 나는 지지고 볶으며 나를 듣는다 나는 매일 집안일을 하거나 주방에 설 때면 습관처럼 이어폰부터 낀다. 그리고 기대한다 오늘 나는 어떤 문장을 만날까? 어떤 깨달음이 내 무미건조한 영혼에 소금처럼 간을 쳐줄까?
- 말 안 듣는 스마트폰의 교훈(가벼운 일상) 어느 날 아침, 출근 준비로 바쁜 순간에 내 스마트폰이 갑자기 말을 안 듣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화가 머리끝까지 난 나는 폰을 번쩍 들고 혼잣말로 외쳤죠. “너 자꾸 이러면 바꿔버린다?! 최신형으로!”
- 기를 쓰고 밝은 데 서 있기 후후 나는 참 멘탈이 약한 사람이군 ,,, !!!! 오늘 과외 하나 짤림 수업 3시간 전에 연락 옴 나 과외 가는데 3시간 반 잡고 가거든?
뉴스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이런 것들을 직접 현장에서 듣기 위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아침에 이제 한겨레 신문에서 아예 뭐 A 사설로 뽑았던데요. 개헌을 하려면 대통령이 직접 연임, 중임은 해당하지 않는다, 나는 없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그러니까 오늘 귀국장에 환영식 장소에 당 대표를 부를 것이냐, 저도 사실 개인적으로는 안 부를 거라고 했는데 불렀더라고요. ◆ 김종혁> 제가 궁금한 게 오늘 지금. ◆ 서정욱> 일관성이 없잖아요. ◆ 김종혁> 자기 고백을 하셨잖아요.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장동혁 당대표 엿새 동안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해서 오후에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뭐랄까요. ◇ 박재홍> 그런데 오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하면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 굉장히 이 소리 듣기 싫을 것 같은데, 오세훈 시장이 또 장동혁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나는 정청래 지지하면 내가 다 신천지야? 이렇게 분노하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제 말은 이게 증거도 못 내. ◇ 박재홍> 정청래 대표가 했던 워딩을 그대로 하고 계시네. 그런데 왜 이렇게 싸우는지, 하여튼 저는 이 판에 윤리위원들 명단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차라리 한 번 이름을 걸고 징계에 대해서 나는 해야 되겠다, 나는 말아야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