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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대산사고 국립 조선왕조실록 박물관 월정사 입구에 박물관이 두 개 있는데 오른쪽은 조선 왕조실록 박물관이고 왼쪽은 월정사성불박물관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 전날 방문했는데 월정사를 관람하고 나오면서 딸이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을 관람하고 싶어해 잠시 시간을 내 찾았어요. 주차장은 바로 앞에 있고 도보로 1,2분 거리라 편하게
- 오대산사고. 동대관음암. 남대지장암26.5.10 “산은 절로 높고 물은 스스로 흐르네” 가난을 스승으로 청빈을 배우고 질병을 친구로 탐욕을 버렸네 고독을 빌려 나를 찾았거니 천지가 더불어 나를 짝 하누나 산은 절로 높고 물은 스스로 흐르네 한가한 구름에 잠시 나를 실어본다 바람이 부는 대로 맡길 일이지 어디로 흐르던 상관 할 것 없네
- <지발위 기획취재>‘조선왕조실록 전북에서 부활하다’ 묘향산사고와 오대산사고 # “실록을 반드시 묘향산에 두어라!” 실록을 어떻게 보존할까에 대한 논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었다.
-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전관 개관 먼저 전관 개관 기념 특별전 오대산사고 가는 길이 개최되어 조선시대 지도와 화첩을 통해 오대산사고를 다녀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오대산사고에 대한 당시 사람들의 인식과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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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실록 史庫, 왜 산으로 갔을까?… 잡초만 무성한 태백산사고지 그 4곳이 강화도의 마니산사고, 평안도 영변의 묘향산사고, 경상도 봉화의 태백산사고, 강원도 평창의 오대산사고 등이다. 그것이 조선 후기 선조 때인 1606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