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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명 집단 자살" 용인 남사면 오대양 사건을 아시나요? 특히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구원파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의 관련성이 알려지며 이목을 끈 바 있죠. 이 공장은 오대양 대표이자 교주인 박순자가 1984년 설립한 곳인데요.
- 유병언 씨의 장남 유대균, 오대양 사건때 아버지 유병언이 겪은 고초가 생각나 도피결심했다 체포된 유병언 씨의 장남 유대균 씨가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데, 과거 오대양 사건 당시에 아버지의 고초가 떠오른것이 도피를 결심한 계기라고 진술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YTN 7/27 오후] 유대균, '감옥'같은 오피스텔서 라면으로 버텨 오늘 유대균 영장청구…'일가 비리' 본격수사유대균 "과거 오대양 사건 생각나 도피""유병언 일가·측근 경기 남부에서 잡혔다"北, 또 미사일 발사…"주한미군 타격목표"훔친 옷 입고 셀카
-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 (4월 25일 조간) - 평생주식동호회 세월호는 '화물선'이었다 ▲ 동아일보(서울) = 유병언측, 미리 '하드' 지우고 한국 떴다 ▲ 서울신문(서울) = 무지ㆍ보신ㆍ무책임 공직사회를 깨라 ▲ 세계일보(서울) = 사라진 '오대양 100억' 유병언 종잣돈 의혹 ▲ 조선일보(서울) = 유병언 사진 1장에 5000만원… 계열사가 200억대 샀다 ▲ 중앙일보(서울) = "한ㆍ중 경협 환영, 다만 한국 안보 기초는
![초유의 32명 집단 변사…오대양 공장에서 벌어진 일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https://i4.ytimg.com/vi/w4TJyMjZeS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