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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실시 및 '오버워치' 시즌4 시작 넥슨 12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PC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하고 시즌4의 시작을 알렸다. 넥슨은 PC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넥슨과 블리자드 배틀넷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들은 이
-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수많은 관중이 모인 오버워치 데이 (사진제공: 넥슨) 2016년 오버워치 런칭 후 약 10년 만에 다시 부산을...
- SOOP, 돌아온 오버워치 국가대항전 공식 중계 SOOP은 '2026 오버워치 월드컵(Overwatch World Cup·OWWC)' 공식 방송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2026 오버워치 월드컵'은 지역별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verwatch Champions Series·OWCS)' 출범 이후 처음 열리
- SOOP, '2026 오버워치 월드컵' 생중계 확정 밝혔다. ‘2026 오버워치 월드컵’은 지역별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verwatch Champions Series, OWCS)’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오버워치 SOOP은 올해 OWCS 한국어 독점 중계에 이어 오버워치 월드컵도 생중계하며 국내 유저들에게 주요 오버워치 e스포츠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인다.먼저 그룹 스테이지는 오는 20일부터
-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청소년·PC방·군 장병까지 넥슨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오버워치' e스포츠 저변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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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특급 협업…르세라핌 ‘Made My Night’ 베일 벗었다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르세라핌이 새 싱글의 트랙명과 음원 일부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1일 0시 르세라핌은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Made My Night’의 트랙 샘플러 영상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새
- 넥슨 품에 안긴 오버워치, 제2의 전성기 정조준 비인가 프로그램과 부계정 논란에 소극적 대처 등이 맞물리며 코어 이용자들이 이탈했고, 굳건했던 PC방 점유율 역시 크게 하락한 바 있다.이에 업계에서는 이번 넥슨의 퍼블리싱이 오버워치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한다.해당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블리자드 코리아 스튜디오의 아트 개발진 바비 킴이 그린 한정 포스터와 넥슨캐시 등 다채로운 혜택이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오버워치 데이] "한국은 경쟁과 e스포츠의 중심지" 블리자드가 말하는... 그 밖에도 한국에서 윈스턴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인기를 얻고 효과적으로 활용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으며 최근 오버워치 월드컵에서는 제트팩 캣을 디몬이나 바스티온 등 다양한 영웅과 조합하는
- [현장]“부산에 살기 잘했다”…넥슨 '오버워치 데이' 가보니 오버워치 데이는 23일까지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오버워치 한국어 더빙 성우들의 팬미팅과 오버워치 월드컵(OWWC) 한국 대표팀 경기 중계 및 출정식, 블리자드의 이스포츠 관련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오버워치 시즌4 개막…이제 넥슨에서도 플레이 가능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넥슨이 12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PC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시즌4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사진=넥슨] 넥슨과 블리자드 배틀넷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들은 이제 기존의 배틀넷 런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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