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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똑똑이였구나" 오상진 아내 김소영, 연이어 사업 접더니... 약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한편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퇴사했다. 같은 해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오상진·김소영 SNS 캡처)
- '오상진 아내' 김소영, 북클럽 돌연 종료…"헛똑똑이였다" 지난해 알토스벤처스에서 약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다른 사업은 이어가고 있다.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퇴사했다. 같은 해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난 헛똑똑이였구나"…'오상진 아내' 김소영, 북클럽 돌연 폐업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김소영이 6년간 이어온 책 구독 서비스 '책발전소북클럽'의 종료를 알리며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를 오는 10월...
- ‘오상진 아내’ 김소영 70억 투자받더니…쿠키·책 사업 잇단 폐업 “... 있는 단계가 되었다는 데 감사한 마음이 생긴다”라고 적기도 했다.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퇴사한 뒤 사업가로 활동해왔다. 같은 해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오상진♥' 김소영, '70억 CEO' 됐는데 사업 2개나 접었다…"난 헛똑똑이...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싶다"고 향후 사업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퇴사한 뒤 사업가로 활동해왔다. 같은 해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오상진, 능력자였네…둘째 조리원서 일본어 자격증 합격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아나운서 겸 방송인 오상진이 둘째 출산 후 조리원에서 일본어를 공부해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오상진은 지난 8월31일 소셜미디어에 "둘째 출산 직후 조리원 시절의 여가 시간 동안 뭘 할지 고민하다 틈틈이 준비했던 일본어 능력 시험 N2 레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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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서 틈틈이 공부하더니…오상진, JLPT N2 합격 기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둘째 득남 후 산후조리원에서 일본어 자격증을 취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오상진은 지난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둘째 출산 직후 조리원 시절 여가 시간에 틈틈이 준비했던 일본어능력시험(JLPT) N2에 합격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 "쿠키 접더니 6년 북클럽마저"...오상진 아내 김소영, 연이은 사업 철수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쿠키 사업에 이어 6년간 지속해 온 정기 구독 북클럽 서비스까지 잇따라 영업을 종료했다. 김소영은 5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약 6년간 운영해 온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를 2026년 10월...
- ‘편스토랑’ 오상진 “아들,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마음고생 많았다” 방송인 오상진이 아들의 위험했던 건강 상태로 마음고생했던 당시를 털어놨다.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오상진 가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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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쿠키 사업 이어 북클럽도 종료…6년 운영 마침표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약 6년간 운영해온 책 구독 서비스를 종료한다. 김소영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약 6년간 운영해 온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를 2026년 10월 구독을 마지막으로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2020년 코로나19가 한창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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