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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 한화, ‘발목 염좌’ 루키 오재원 공백 길어진다 [SD 잠실 리포트]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 같다.”한화 이글스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의 공백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질 전망이다.
- [핌in잠실] 한화 주전 중견수 아직, 김경문 감독 "오재원 복귀 전까지 여러 선수 나설 전망" [서울=뉴스핌] 한화 이글스의 신인 중견수 자원 오재원. [사진=한...
- ‘후반기 타율 0.400’ 특급 신인 오재원 부상 이탈…한화, 완전체 꾸리기 쉽지않네 강백호(27)에 이어 후반기 맹타를 휘두르던 신인 외야수 오재원(19)마저 발목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오재원은 26일 대전 LG전을 앞두고 훈련 도중 발목을 다쳤다.
- [AI상보] 한화, NC 6-4 제압 '신인' 오재원 결승타로 전반기 6위 사수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장맛비도 한화의 전반기 마지막 승리를 막지는 못했다. 한화가 NC를 꺾고 연패를 끊으며 승률 5할을 맞췄다.
- 오재원→이원석→최인호, 중견수 문현빈까지 등장…한화의 끝나지 않는 외야 경쟁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그렇게 불안하지 않던데요.”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22)은 지난달 19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팀 외야 수비 중책을 맡고 있다. 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좌익수로 주로 나섰던 이전보다 수비 부문에서의 책임감이 더 커졌다.내야수로
- [핌in인천] 한화 김경문 감독 "1번 타자 여전한 과제, 오재원 자리는 점차 만들 것"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한화가 1번 타자를 애타게 찾는 중이다. 1번타자는 해묵은 과제다. 이날 1번타자는 1군에 콜업된 최인호로 채웠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경기 전 1번 타자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한화는 이날 최인호(좌익수)-페
- 리드오프 오재원 인생 최고의 날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화 이글스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오재원은 7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 “삼진 잡으려는 생각 너무 강해”…흔들리는 ‘슈퍼루키’ 김태형 감독의 진단은? [SD 사직 브리핑] 선두타자 9번타자 심우준(31)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후속타자 오재원(19)에게 볼카운트 2B-2S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도 볼넷을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