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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화훼 식집사 오투가구 #피카월캐비닛 L 오늘, 작은 식물을 집으로 데려왔다. 고사리과 식물들과 함께 이국적인 매력을 품은 네펜데스, 그리고 시간이 켜켜이 쌓인 듯한 박쥐란까지. 각기 다른 모습인데도 묘하게 한 공간에서 어울린다. 마치 서로 다른 계절이 한 자리에 머무는 느낌. 식물을 데려오는 날은 항상 조금 설레고, 조금은
- 코엑스 리빙페어: 메스티지데코의 감성을 담은 '오렌지 페이퍼 하우스' 바로 퍼니페이퍼가 제작한 메스티지데코(Masstige Deco, 오투가구)의 전시 부스입니다. 종이로 구현한 감각적인 전시 공간, 그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합니다. 1.
- [언커먼하우스] 대물림 가구 사이드보드 미닫이형 / uncommonhouse 첫 번째는 50-100만원 선에서 고를 수 있는 오투가구, 장미맨숀의 사이드보드. 두 번째는 빈티지 제품이라 불리는 북유럽에서 건너온다는 사이드보드.
- 용인에서 찾은 돼지맛집 황소고집 이사를 하고 집이허전해 용인으로 가구를 보러갔다 오투가구 나는 당연 여기가 어디인지 무엇을 파는지도 알길없는 그먼곳으로 퇴근후 바로 달려갔다 서울에서 거리가 되는구나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한시간이나 걸려 어두컴컴한 도로 옆 휴계소 같은곳에 도착했다 "오투가구" 예쁜 가구가 많네 하지만 내배속은 가구따위 볼 여유를 주지 않고 밥을 내놓으라고 아우성 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