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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 - 온다리쿠 / 전민철, 김기민 발레리노가 생각나는 스프링 - 온다리쿠 / 전민철, 김기민 발레리노가 생각나는 엠넷에서 했던 스테이지 파이터를 보다가 말았는데 다시 봐야겠당 스테파를 안보고 스테파 콘서트를 다녀왔었는데 요 온다리쿠의
- 6월에 읽은 책들 앤 드 마르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 나쓰메 소세키 괴담 - 라프카디오 헌 안녕 신 - 마야 유타카 고립된 섬의 악마 - 에도가와 란포 새벽의 화원 - 온다리쿠
- 커피괴담~ 온다리쿠 지음/김석희옮김 이 책은 네 명의 중년 남자들이 한 찻집에 모여 커피를 마시며 괴담을 나누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처음 설정만 보면 조금 무서울 것 같기도 하고 괴담집이라서 밤에 읽어야 하나 고민도 했었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니 이야기는 생각보다 훨씬 잔잔하게 흘러간다. 무섭기보다는 사람 사는 이야
- 260627) 댄스커넥션 3인3색 무용 / 자유로운 몸짓 260627) 댄스커넥션 3인3색 무용 / 자유로운 몸짓 내 평생의 3번째 무용공연 아직도 현대무용 뭔지는 잘 모르지만 그냥 봐봅니당 이게다 온다리쿠 스프링 소설 때문이야 갑자기 무용
- jpop추천 Age Factory "ERROR" (+가사 해석) 온다리쿠 소설책 읽으면서 이 노래를 배경음처럼 틀어놨다 뭔지 모르지만 잘어울려 해석도 찾아봤당 Age Factory "ERROR" すぐ追いつく俺の影 스구 오이츠쿠 오레노 카게 금세
- 흑과 다의 환상 - 온다리쿠 : 친구에 대해서 연인에 대해서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요즘 온다리쿠 주간이거든요. ㅋㅋㅋㅋㅋ 어릴 때 친구들 4명이 같이 Y섬 여행을 하며 나누는 이야기들 입니다.
- 둔색환시행(온다 리쿠, 2023) 감상 : 비약하지 말고 추리를 하세요 좀 내가 온다리쿠 글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너무 실망했다ㅠㅠ 일단 은 온다리쿠의 다른 작품인 과 이어지는 작품이다.
- [개인서평] 어리석은 장미 - 온다리쿠 / 리드비출판 / 김예진옮김 부모님이 계시지 않아 아버지 쪽 친척에게 길러진 나치는 방학동안 캠프를 위해 어머니 쪽 친적인 이모네로 오게 된다. 산에 둘러쌓인 독특한 지대의 마을인 이와쿠라에는 마을만큼 독특한 캠프와 축제가 열린다. 먼 옛날 이곳에 떨어졌다고 하는 허주라는 거대한 배와 그곳에 타고 있었을 승선원들을
- [소설] 불안한 동화 / 온다 리쿠 역시 온다리쿠, 제목부터 읽을 수 없지 않게 만들었다 동화처럼 아름다운 그림 이야기 같지만, 왜 '불안한' 이 붙었을까. 제목 그대로 이 책은 섬뜩했다.
- 밤이 지나간다. 1.데미안(헤르만 헤세) 2.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은희경) 3.밤이 지나간다(편혜영) 4.밤의 피크닉(온다리쿠) 2017.11.15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