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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대신(而不是言語)] - (1) 서툴고 따뜻한 오므라이스 한 접시 나이 40에 아들과 단둘이 무작정 시작한 영국의 석사공부는 생각보다 훨씬 혹독했다. 강의실은 유럽,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시아에서 온 젊고 패기넘치는 학생들의 반짝이는 눈빛과 의구심으로 빤짝거렸다.
- 홍콩 자유여행 Pre :: 6월 말 홍콩 여행_물고기수인이 되고픈 사람은 적! 극! 추! 천! 유럽 글을 채 다 올리지도 못한 채,,, 출장으로 서울 온 김에 공항철도 타고 인천공항가서 홍콩에 온 스토리 공항철도...좋다.... 새벽 1시에 도착한 거라 후딱 도장 받고 나이트 버스를 타자고 다짐했으나 미친놈의 이미그레이션 줄에 오억명이 서있더라고요;;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