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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옷 입은 남자! 빨간 옷 입은 남자. 26년 전망 #이코노미스트 표지 그림. 25년 11월 발행. 며칠전 X 에 올라온 사진과 유사. 지금 계획대로 되는거야. 계획은 그림에 나와있는 거고.
- ㉟엉덩이 복숭아 ㉟엉덩이 복숭아 지리산 자락 악양에 사는 박남준 시인이 안국동 카페 에 들렀다. 그러니 먹을 갈고 붓을 대령시켰것다, 수동은 화선지를 좌-악 펼쳐 놓더니 기생 더러 ‘자네 옷 좀 벗으시게’ 하였다는 겁니다.
- 카포디몬테 미술관 19세기 컬렉션 : 나폴리를 거닐다 #마이아트뮤지엄도슨트 는 평일 11시, 오후2시, 4시 에 별도 예약없이 참여하실 수 있어요. 그 시대의 왕비과 농민 여성 모습. 얼굴, 장신구, 옷 그리고 그림 스타일까지 차이가 많이나죠? 초상화이지만, 눈에 보인 것 자체를 그린게 아닌것 같네요.
- 2022 k-일러스트레이션 페어 나갑니다. 옷 만드는 여자 와 그림 그리는 남자가 함께하는 티미드테일스 오늘부터 4일간 삼성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에 참가 합니다.
- 교토 아스카 알록달록 고운 옷 차려입고 삼삼오오 담소를 나누며 걷는 그림 그들의 이야기가 들리는 듯한 아스카의 아침 나절 이제 아스카를 대표하는 아스카 절에 가보기로 한다 생각보다 작은 절 빼곡히 연분을 맺도록 김춘추를 유인해 축구를 하던 축구공 공예품이 전승되고 있다 아스카의 뜻은 나는 새이다 비조 시간의 새 날아다니며 고구려와 신라의 자취를 수 놓고 있다 셋째날 교토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