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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 ‘고척의
왕
’ 알칸타라와 재계약 합의… ‘내년 위한 쉼표’ 23일 팔꿈치 수술
‘고척의
왕
’ 라울 알칸타라가 내년에도
키움
마운드를 지킨다. 프로야구 키움은 20일 “외국인 투수 알칸타라와 내년 시즌에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www.sportsworldi.com ·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