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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SK, 전주성에서 1533일 만에 승리 상대 팀이 지난 시즌 2관왕(K리그1 우승, 코리아컵 우승)에 빛나는 전북 현대였고, 그곳이 마침 전북 현대의 홈 구장 전주성이었으니 더 놀라운 기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새로운 공격 파트너로 데려온 아이아스의 짧은 패스를 받은 뒤 전북 현대 주장 김태환을 따돌리면서 낮게 깔리는 오른발 슛을 전북 현대 골문 왼쪽 기둥 안으로
- 제주 SK, 전주성에서 1533일 만에 승리 상대 팀이 지난 시즌 2관왕(K리그1 우승, 코리아컵 우승)에 빛나는 전북 현대였고, 그곳이 마침 전북 현대의 홈 구장 전주성이었으니 더 놀라운 기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새로운 공격 파트너로 데려온 아이아스의 짧은 패스를 받은 뒤 전북 현대 주장 김태환을 따돌리면서 낮게 깔리는 오른발 슛을 전북 현대 골문 왼쪽 기둥 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