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中드] 逐玉 축옥 (옥을 찾아서) ★★ 英語:Pursuit of Jade 무안후, 사정, 언정 (장릉혁) 번장옥 (전희미) 장릉혁=예쁜남자 예쁜남자=장릉혁 내가 요즘 너 때문에 산다... 난 송위룡 할래~ 예쁜 남자보다는 멋진 남자가 더 좋아^^ 이제는... 함박눈 펑펑 내리는 겨울이 되면 동네를 어슬렁거려야겠어... 장릉혁 어디 누워있나...
- 이마트 트레이더스 2025년 12월 조금 있으면 메리 크리스마스인데 난 별일 없이 익숙해져 있음 헉 한 것도 없이 토요일 순삭 이런 쑤봉!!! 이마트 올영가자마자 바로 구매 겨울은 너 때문에 내가 산다구~♥️ 산 것도 없는데 벌써 20만 원 훌쩍 넘음 요즘 물가 정말 미쳤음 이마트에서 장을 보고 트레이더스로 2차 쇼...
- 5월엔 무얼 했을까 적어보는 일기 조와하는 5월이 왔다네요 이유는 내 생일의 달이기도 하고 그냥 5월만 되면 맘이 편안해짐 어제 막 말레이 다시 돌아와서 우울쓰 하지만 또 좋은 추억 그리고 재밌는 거 많이 했기 때문에 너 무 맛 이 쪄 서비스로 떡꼬치 맹들어주셨다 너무 맛도리야… 돼지는 행복해요 내가 요즘 빠진 아기.. 이진이 너무 ㄱㅇㅇ 꾸준히 필테도 가줬구요..
- 스타트업7화/남주혁 김선호 배수지/가끔..떨리고..설레..남도산.. 난..그 딱한 눈이 싫다 그 눈을 보면 진짜 내가 큰일 난거 같고... 당장 세상의 모든 빛이 사라지고 일상이 송두리째 박살 날것 같고 그래..., 그 딱한 눈 너 하나만 하자.., 요즘 달미가 너 때문에 많이 웃어 웃을 때 달미 눈이 다이아처럼 반짝.
- 헐~이태원맛집은 저스틴스테이크로 가는거임 ! 너무 맛있져>< 코로나 때문에 ... 요즘 서울에 놀러가지 못하지만..... 맛나다 맛나다 이태원레스토랑, 너.......
- 6세 한글공부 이지교육 선택하길 잘했어요 요즘 어린이집도 못가고하니 집에서라도 뭐든 해야될것 같아 6세 한글공부를 시작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고 난 뒤에는 따뜻한 날씨 너.......
- [몬스타엑스 셔누]190106)골든디스크/ 몬스타엑스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본상 이상하다 난 너무 행복한데 이상하다 난 웃고 있긴 한데 자꾸만 나 매일 널 봐도 너무 두려워 너 때문에 변해버린 내가 혼자 될까 두려워 두려워 이런 생각을 했어 나 정말로 미안해 널 사랑하니까 어쩔수 없나봐 미안하다 사랑에 서툴러서 미안하다 사랑을 못 믿어서 자꾸만 나 매일 널 봐도 너무 두려워 너 때문에 변해버린 내가 다시 혼자 될까봐 (사랑이 서툴러서 미안하다
- 갓세븐 진영) 스트레스엔 그라치아녕긔 내가 요즘 이거 때문에 위로가 돼요를 얼마나 많이 듣는 줄 아니 진영아 혹시 말랑자두 좋아하니? 보통 몇 시쯤 자니..?우리 녕긔 뛰노는 것만 봐도 신난다야 너 고은찬이래.. 진짜 사람 홀리는 거 같아 홀리 쉣 이미 부분별로 움짤 다 나와있지만 난 스트레스가 풀고 싶었고..
- 무너져 내리다, 비비디바비디부 - 베리굿 'Love Letter' - '요즘 너 때문에 난' - '내 첫사랑' - 'Angel(이상 주태영)' - '안 믿을래(낯선)'.
- 잘자라고 있는 11주 태아, 진상부리는 첫째 나의 입덧 유발자 둘째다 난 왜이리도 입덧이 심한것일까 그래도 첫째때보다는 낫다 한번 겪어봐서 그런가 그래도 잘 자라주고 있는게 어디냐 감사하다 그런데 요즘 걸어서 등원할 때 진상부리는 징징징 안아주길 업어주길 바라는데 나도 교통사고 난 임산부란 말이다. 짜!식!아! 너 진짜 다리아픈거냐? 엑스레이라도 찍어볼까?
뉴스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이동학> 계몽당했다고 요즘 얘기 많이 나오는데. 너 나 지금 쳤니? 그러는 거야?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박재홍> 요즘 아기들도 MZ여서 힘들구나. 그렇지요? ◆ 홍준표> 그렇지요. 그래서 호남 반도체 하는 건 난 찬성합니다. ◇ 박재홍> 호남 가는 건 찬성.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박성태> 그러면 여기에 지금 현재 친청계 쪽 스피커가 없기 때문에. ◆ 노영희> 저기 있잖아요. ◆ 하헌기> 저는 뉴스쇼 때문에 안 된다고 하죠, 둘 다 미안한데. 이미 고정 방송이 있다. 진짜 미안하다, 이렇게 하죠.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 세 가지 요건이 충족됐기 때문에 저는 어떠한 결정적인 순간에 창당할 수도 있는 그러한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고 보여요. 그리고 난 다음에 개혁신당에 있는 사람들이 줄줄줄줄 올렸어요.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그러니까 두 번째 거는 판례를 그대로 했기 때문에 저는 의미는 없다고 보는데. ◇ 박성태> 판례에는 자의적으로라는 부분이 추가돼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유권자 눈치를 전혀 안 본다는 생각 때문에 우리 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