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용산공원 대신 탄천 부지” “철회하라”…오세훈·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반발 [이슈플러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재명정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 구상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오 시장은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차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세미나 ‘
- [뉴스핌 뉴스레터 Today ANDA] 8월18일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18일 배달된 '투데이 ANDA' 뉴스레터에는 ▲李대통령 "잘 버티시라" 당부에도 정성호 법무 장관, 사직서 제출 ▲"용산공원 아파트 공급 안돼"...
- 권영세 "용산공원은 공원으로 놔둬야…경리단·외교부 주차장이 대안"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서울 용산구 지역구로 둔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이재명 정부의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계획에 대해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권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제가 지역구라서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서울 전체를 위해서, 대한민국 전체를 위해서 용산공원은 공원으로 놔둬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
오세훈 “용산공원 대신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 활용하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 검토에 대한 대안으로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를 활용한 ‘동남권 청년 특화산업단지’를 재차 제안했다. 오 시장은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다시 만나 주택 공급 부지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오 시장은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차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세미나 ‘미국의 대전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