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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시오도스]카오스에서 코스모스로 틈이 말을 하던 시간 헤시오도스는 카오스 다음에 가이아(대지)와 타르타로스(가장 깊은 어둠)와 에로스(욕망)가 "저절로 생겨났다"고 적는다. 만든 신이 없다. 가이아는 홀로 우라노스(하늘)를 낳.......
- [세대교체]우라노스와 크로노스 그 장면 · The Scene 우라노스, 별 박힌 하늘은 밤마다 대지 가이아 위로 몸을 누인다. 그 사이에서 거대한 자식들이 태어난다.
- 티타늄, 하늘과 땅의 광물, Titanium, 칠레광산 하늘과 땅의 자식이자 거인족을 상징하는 광물 티타늄 Titanim의 어원은 그리스 신화의 하늘의 신인 우라노스 Uranus와 땅의 신인 가이아 Gaia 사이에서 난 12명의 거인족
- [그리스 섬 신화여행] 10. 제우스의 사랑을 거부한 여신 아스테리아(Asteria) – 델로스 섬으로 변신한 여신 아스테리아는 우라노스(하늘)와 가이아(땅)의 자식인 코이오스와 포이베 사이에서 태어난 티탄족의 여신이다. 레토 여신과 자매지간이다.
-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벌거벗은그리스신화,김헌 흠 가이아 그냥 대지의 신인줄만~~ 나 어릴때 중학교때 그리스로마신화 읽은듯 한데 기억 나는게 없네!! 전쟁에서 승리한 제우스는 가이아, 우라노스, 크로노스에 이어 네 번 째로 세상을 지배하는 최고 권력자가 됐습니다.
- 한 눈에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_카오스(Chaos)에서 코스모스(Cosmos)까지 : 가이아 > 우라노스 > 크로노스 > 제우스의 등장까지 요즘 들어 그리스*로마 신화에 관심이 생긴 딸아이를 위해 만들어 본 글입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한 줄로 정리한다면, 카오스(Chaos)에서 코스모스(Cosmos)까지 이어지는 신들의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1. 카오스(Chaos) 그리스*로마 신화의 시작은
- <그리스-로마 신화의 이면과 저면> - 김우진 조병준 우라노스. 부계사회의 출현. 농경사회의 등장. 천신사상의 도입. 기간테스 : 지신이었다가 우라노스의 아들로 격하되면서 타르타로스에 갇히는 신세. (그때까지는 가이아 신앙과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