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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시 안도현 우리가 눈발이라면 우리가 눈발이라면 - 안도현 우리가 눈발이라면 허공에서 쭈빗쭈빗 흩날리는 진눈깨비는 되지 말자 세상이 바람 불고 춥고 어둡다 해도 사람이 사는 마을 가장 낮은 곳으로 따뜻한 함박눈이 우리가 눈발이라면」 시는 단순한 자연 서정을 넘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대와 치유의 메시지를 상징적 알레고리로 풀어낸 작품이다.
- 시 암송 대목 이장근 5. 7월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 정호승 6. 8월 호수 1 / 정지용 7. 9월 벼 / 이성부 8. 10월 낙화 / 이형기 9. 11월 나무처럼 / 오세영 10. 12월 우리가 눈발이라면 / 안도현 3,4월은 정말 짧은 시이고 나머지 달에 있는 시들 중.......
- [블챌] 그이의 깊고 붉은 상처 위에 돋는 새살이 되자 라고 말하던 앞으로 A매치에서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가(=위제가) 만들어준 성남의 준플옵 진출 축하합니다. 이랜드 깨부시고 올라가길 이렇게 부산의 마지막 경기도 끝 우리가 눈발이라면 잠 못든 이의 창문 가에서는 편지가 되고 그이의 깊고 붉은 상처 위에 돋는 새살이 되자 올해의 상처 위에
- 안도현, 우리가 눈발 이라면 우리가 눈발이라면 허공에서 쭈빗쭈빗 흩날리는 진눈깨비는 되지말자 세상이 바람 불고 춥고 어둡다해도 사람이 사는 마을 가장 낮은 곳으로 따뜻한 함박눈이 되어 내리자 우리가 눈발이라면 잠 못든 이의 창문가 에서는 편지가 되고 그이의 깊고 붉은 상처 위에 돋는 새살이 되자 안도현, 우리가 눈발이라면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저녁까지 더 내린다고 하네요 따뜻하고 편안한 하루
- [100대명산 강원정선 - 함백산] 우리가 눈발이라면...(with 산의품으로) [100대명산 강원정선 - 함백산](with 산의품으로) 우리가 눈발이라면...

![[중등인강/중학국어]시_비유_유성(비상김)수박씨닷컴 국어 정수영](https://i.ytimg.com/vi/lppwxvFFqz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