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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가볼만한곳 우전 수향마을 동책 서책 한국어 야경 투어 추천
중국 상하이 가볼만한곳 우전 수향마을 동책 서책 한국어 야경 투어 추천 글 사진 소래비로에 오래된새댁 조안리 상하이 여행에서 화려한 도심 야경만큼 기대했던 곳이 바로 우전 수향마을이에요 우전 수향마을 투어 예약 추천 상하이 가볼만한곳을 찾아보다가 우전수향마을 사진을 보고 마음을 정.......
blog.naver.com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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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6. 6. 9 ~ 13 중국/상하이, 우전
밖으로 나와 정신 좀 차리려고 'HEYTEA'에 들어갔다. 시원한 밀크티를 마시며 진정 좀 하자. 그런데 이 안에도 우리의 여고생들이 한가득 ㅋ 장허다~ 상하이 예원 점령! 한참 기다려 주문을 하니 40분 후에 오라고 하는군. 방법이 있나? 시키는 대로 해야지. 주변을 아무런 목적 없이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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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6. 6. 9 ~ 13 중국/상하이, 우전
오늘 점심에는 '예상하이'로 왔다. 지난번 헛걸음을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시간 맞추어 도착했고 https://blog.naver.com/for40/224325944230 식사를 마친 후 '新天地'로 간다. 太平桥公园 저 건너편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네. 中国共产党第一次全国代表大会纪念馆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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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6. 6. 9 ~ 13 중국/상하이, 우전
시계탑에서는 정시에 쇼를 한다. 열심히 기다려 봤으나 허무함~ 당연히 프라하 정도를 기대하면 안 되겠지만 너무 시시하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언제 했나? 할 정도야. 그래, 나도 Bye다~ 명주도 잘 있고 다시 난징 보행자 거리에 왔어. 출출해서 뭔가 먹을 만한 것이 있을까? 하고 찾는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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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완결) 2026. 6. 9 ~ 13 중국/상하이, 우전
와이탄에 도착했다. 입이 떡 벌어지는 야경이 펼쳐져 있네. 와이탄을 항상 멀리서만 바라봤지 가까이에서 마주하기는 처음이지. 길 건너에는 명주 씨가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모여 있고 이쪽 야경도 결코 놓칠 수 없어. 도톤보리가 와이탄에 밀리고 있다더니 허언이 아니었군. 건너편 야경을 담으러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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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6. 6. 9 ~ 13 중국/상하이, 우전
지상으로 내려왔다. 마천루 삼대장이 한눈에 들어오는군. 상하이 타워는 아홉 개의 원통을 쌓아 올린 모양인데 특이하게 지상에서 꼭대기까지 360도 가까이 비틀어서 올라가는 형태를 띠고 있다. 비상하는 용을 형상화했다고, 세계 금융 센터 측면이 칼처럼 생겼어. 94, 97, 100층에 전망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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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6. 6. 9 ~ 13 중국/상하이, 우전
밖으로 나왔다. Bagel Tree 나무에 베이글이 주렁주렁 열렸네. 이제 상하이 타워에 올라갈 시간이야. 택시로 이동하니 시간이 조금 남더라. 스타벅스에 들어가 중국에서만 팔고 있는 '흑당 프라푸치노'를 한잔 마시고 44元이니 비싼 것 같아. 이제 타워 전망대로 올라간다. 예약을 해두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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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6. 6. 9 ~ 13 중국/상하이, 우전
南京路步行街 차가 다니지 못하지만 꼬마 열차는 운행하고 있다. 난징동루를 관통하는 편도 거리 탑승 시 10元 웬만한 브랜드는 모두 입점해있는 번화가지. 'M&M’s World'에 들어가 보자. 초콜릿을 좋아하지만 이 맛은 이상하게 거부감이 있어. 그래서 오늘도 구경만 옷도 팔고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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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6. 6. 9 ~ 13 중국/상하이, 우전
택시를 타고 베이징덕을 먹으러 '夜上海(예상하이)'에 왔으나 브레이크 타임이 막 시작되었네. 다시 택시를 타고 차선책으로 이동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고덕 지도의 주소 그대로 왔지만 보이지 않는다. 여기저기 모두 둘러봐도 오리무중, 주변 상인에게 물어보니 문을 닫았다고 하네? 미쉐린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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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26. 6. 9 ~ 13 중국/상하이, 우전
이번 포스팅은 어째 날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설명이 필요 없고, 온통 야경이라고 보면 되겠으니... (필요없는 것이 아니고 아는 것이 없다가 팩트) 서책은 '西市河'를 중앙에 두고 양쪽 수변을 둘러보면 되는데 꽤 시간이 걸리더라. 20세기 후반, 젊은이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고 노인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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