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울산 교육감 공약 직접 검증" 시민배심원단 2차 회의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조용식 울산교육감의 공약을 시민들이 직접 살펴보고 조정이 필요한 공약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6일 외솔회의실에서 제11대 조용식 교육감의 공약 실천 과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울산광역시교육청 시민배심원단' 2차 회의를
- 4년 만의 민주 시장-진보 교육감 "울산 학부모 부담 덜겠다" 4년만에 울산에서 민주당 시장과 진보진영 교육감이 교육행정협의회 탁상에 마주 앉았다. 12일 오후 2시 울산시교육청 공감회의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과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산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가 열려 양측이 머리를 맞대고 교육 분야
- 내년 울산 동평초·동백초 통합…교육감, 동백초 찾아 지원책 논의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027년 3월 동평초등학교와 동백초등학교의 통합을 앞두고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동백초등학교를 찾아 교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도 논의했다.
- 울산교육청, 시민 400명과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나선다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사회와 함께 교육공동체의 신뢰 회복에 나선다. 교육청은 13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울산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범시민추진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선거공보물 경력 부풀리기' 울산교육감 무혐의…불송치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6·3 지방선거 당시 선거공보물 경력 부풀리기 의혹 등으로 고발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울산 지역 당선인 3명 가운데 조 교육감 사건이 가장 먼저 마무리됐다. 경찰은 김상욱 울산시장과 임현철 남구청장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 울산교육청 "장애 학생 학폭 피해 예방·회복 지원 강화"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교육청이 장애 학생의 학교폭력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회복을 돕기 위한 전문 대응체계 마련과 특수교육 지원 확대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14일 교육청 집현실에서 조용식 교육감과 울산장애인부모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 조용식 선거공보물 '숫자 1' 논란 재점화…김주홍 "의혹 규명"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김주홍 전 울산시교육감 후보가 6·3 지방선거 당시 조용식 후보(현 교육감)의 선거공보물과 정책공약 자료에 사용된 숫자 '1'과 관련해 소송대리인과
- [울산소식]남구가족센터·시교육청, 이주배경학부모교실 진행 등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해피투게더타운 소재 울산남구가족센터(센터장 이용희)는 22일 울산시교육청(교육감 조용식)과 연계해 다문화 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 울산 고교생 30명 '제주 4·3 현장' 찾아 공존가치 배워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조용식)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4·3 유적지 일대에서 운영한 '울산 4·3 평화·인권 학생 역사 캠프'에 참여하면서다. 이번 캠프에는 울산 지역 고등학생 30명을 비롯해 인솔 교사 5명, 교육청 관계자 등 모두 38명이 참여했다.
- 골프장에서 열려던 '울산 원로회' 주관 당선자 축하연 취소 울산 원로 인사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울산 원로회'가 6.3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을 오는 27일 저녁 6시 울산 북구에 있는 베이 스타즈 CC 그릴에서 개최하려다 돌연 취소해 이에 대한 궁금증은 25일 울산환경운동연합이 발표한 '울산 원로회 주관 6.3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연 취소'에 대한 논평에서 일정 부분 해소된다. 전체 내용보기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