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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하고 부르는 날에 가사 / 비비(BIBI) 일기장 문득, "엄마 하고 부르는 날에 난 다 잊어버렸단다"라는 노래 가사가 머릿속에 맴돌아 제목이 뭘까 찾아보다가 반복해서 들어봤다. 아 - 나도 이제 엄마구나. 언제까지 울 엄마의 아이가 아닌, 나도 이제 너의 엄마구나 ♡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OST 비비(BIBI) _ 일기장 [가.......
- 천둥산민물장어, 김포맛집 김포로 고고^^ #천둥산민물장어 #장어정식 #간장게장 울 엄마 노래 부르셨던 그집!
- 김장훈 쇼 가끔씩 텔레비전을 통해 김장훈의 모습이 나올 때면 노래 실력은 그닥 ~이지만 오랜 무명생활 속에서 노숙자 생활까지 했지만 가수의 꿈을 놓지 않고 결국 성공하여 기부 천사~ 선행 연예인상을 한마디 했었는데 딸아이는 기억을 하고 집에 도착하여 "엄마 예약해놨어!"
- 2026 MBN 3대 현역가왕은?//홍지윤 등극 노래 선곡 순번/차례는 다음과 같다. 1 금잔디/대전부르스 2 홍자/너는 아름답다 3 이수연/약손 4 강혜연/꿈 5 김태연/어메 6 솔지/돌릴 수 없는 세월 7 구수경/ 돌고돌아 가는 길 8 차지연/봄날은 간다 9 홍지윤/울 엄마 ㅡㅡㅡㅡㅡㅡㅡㅡ 가왕 선발전 최종 인기 서열/순위 결정은 다음과 같다. 1 홍지윤/3대 현역 가왕 등극 2 차지연 3 .......
- (2) [카사밀라 / Granja M. Viader 츄러스 / 구엘공원 / 피카소 미술관 / 고딕지구 / El Xampanyet / 바르셀로나 해변] 이따가 이 노래 언급 나오니까 들으면서 보는 걸 추천!!! -----미방----- 아침 7시 반부터 영상통화 일단 해줘야 됨;;; 왜냐면... 한국어 안 하니까 외로워... (울 엄마.......
- [뮤지컬]광화문 연가(2024년 12월27일) 언제부터 '광화문 연가'오면 엄마 보여 드려야지 하고 울 막내가 벼르고 있었다 그런데도 시간이 맞지 않아 지나고 있었는데 이번에 딱 맞아서 이것도 생선으로 보게 되었다 작곡가 이영훈 님의 곡들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넘버들이 우리 시대의 노래이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곡도 있었고 우리 시대 사람 중에 이문세 님 노래 한 곡 정도 모르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 [블챌] 일상 포토덤프 9월9일~15일, 친정엄마 생신, 개딸 깜이 생일, 생일기념 여행 오늘 묵은지 등갈비찜은 정말 밥도둑이였음 퇴근하고 오니 우리 돼지 엄마 왔다고 신남 ㅎㅎ 9/10 화요일. 나여사 생일인데 에코팀 와서 난 밖에서 외식ㅠㅠ 그래도 울 나여사 생신용돈 챙겨주고 울 베베들이 대신 생일축하 노래 열심히 불러줬다 ㅎㅎ 생일축하해♥️ 9/11 수요일.
- [행복한만남-육아] 10개월 아기 흔들흔들 흥이난다! 노래가 너무 좋아! 아기변비 & 벌레상처 경과기록 어렸을 때부터 흥이 많았던 울 아기. 타이니모빌 보면서 손과 발을 사방팔방 날려주고~ 피아노 체육관은 부서질 듯이 발로 팡!팡!팡! 쳤었고~ 노래 틀어주면 슬슬 몸을 흔들었었는데 이젠 좀 더 컸다고 더 격해진 흔들 흔들!!
- 명절 연휴에 쓴 잡담 울 모친 내가 덕질하는거 한심하다고 생각하시는데 불명 얘기하면서는 "재환이 노래 잘하더라 지난번에 보니까 춤도 잘추고~ 예쁘장하게 생겨가지고~" 그러신다 ㅋㅋㅋㅋ 내가 덕질하는건 한심하지만 가면서 모친께 "엄마 그거 알아요? 우리가 가는 서울식물원이 거리는 좀 되지만 어쨌든 김재환 집 근처에 있어요~" 울 엄.......
- 57개월(1736일~1765일)발달상황~♡ 108cm / 17.6kg - 슈아 엄마 얼굴 보며 "엄마 입술 피 나! 약 좀 발라!" 잔소리, "엄마 속눈썹 떨어졌어. 알파벳 노래, 캐치티니핑 노래 늘 부르고 다님 캐릭터 다 외운 거 정말 신기함ㅎㅎㅎ - '쉬 마려워~'가 '쉬하고 올게'로 바뀜;) 1736일 슈.......
![[아침마당] 노래자랑 모음.zip / 11월 넷째 주 (11월 20일 ~ 11월 24일) KBS 방송](https://i.ytimg.com/vi/dWnUuhQiDK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