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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라고〉 어쩌라고 웃고 살자 작가노트 붙잡을 수 없는 세월과 지나간 후회를 향해 “어쩌라고”라고 통쾌하게 외치는 노래입니다. “어쩌라고 어쩌라고”는 관객과 주고받는 반복 훅으로 구성하고, 마지막 “어쩌라고 웃고 살자”에서.......
- 그냥 살자 / 김홍신 어찌 살아야 합니까 인생사 전쟁터가 아니더냐 웃고 건강하고 신나게 살고 싶습니다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게 살자 그리 살기가 어찌 쉽습니까 인생사 쉬우면 재미가
- 살자. 웃자. 그리고 사랑하자 #.오늘의 좋은글 살자, 웃자, 그리고 사랑하자 살자, 이 사람을 사랑하는 만큼만 살자 몸을 가누지 못하고 숨만 벌떡거리더라도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을때 까지만 이 사람 곁에 살자 그래서 내가 살아 있는 날 만큼은 내가 이 사람에게 전부였슴을 말할수 있게 끔만 살자 웃자, 이 사람을 사랑하는 만큼만 웃자 입을 벌리지 못하고 눈만 깜빡일 때까지만
- 새벽 창가에서----- 이해인 수녀님 새벽 창가에서----- 이해인 수녀님 하늘 그 푸른 둘레에 조용히 집을 짓고 살자 했지 귤빛 새벽이 어둠을 헹구고 눈을 뜨는 연못가 순결은 빛이라 이르시던 당신의 목소리 바람 속에 찬데 나의 그림자만 데리고 저만치 손 흔들며 앞서 가는 세월 나의 창문엔 때로 어둠이 내렸는데 화려한 꽃밭에는 비도 내렸는데 못가엔 늘 꿈을 심고 살자 했지 백합과 촛불 들고 가는
- 아버지의 미소 / 이승영 고향집 대청마루 큼직한사진 한 장 웃고 있다 일제 강점기 짓눌려 살더 때 마을 사진관에 걸려 있었다던 젊은 시절의 아버지 "이 집엔 웬 시동생 사진이 걸려있어?" 찾는 이 의아해 물으면 "그러게요," 큰형수 웃음으로 얼버무린다 시동생인 나도 그냥 따라 웃지만 아버지 얼굴 빼닮은 짝퉁이 분명하다 가지런한 하얀 치아 드러내신 아버지 "우스며 살자
- 산다는 이유 산다는 이유를 보내기 위해 오늘도 다 많은 망상 속에 헤매는 삶 뚜렷한 목적도 없이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맞으며 왜 사냐고 꽃에게 물었더니 웃기 위해 산다고 그래 나도 웃고 살자 산다는
- 신바람 트위스트 좋아 아주 좋아 딱 좋아 찢어진 청바지 내 나이 묻지를 마라 허리 한번 비틀며 트위스트를 춰보자 잘 먹고 잘살아라 욕이 아니야 잘 먹고 잘사는 게 최고 아니냐 하나는 외롭다 둘이서 살자 잘 먹고 잘살며, 혼자보다 둘이 함께 웃고 춤추자는 유쾌한 인생 노래입니다. 경쾌한 기타와 색소폰이 중심이 되는 정통 트위스트 리듬이 어울립.......
- 청춘대학 웃음 힐링 테라피 , "웃고 살자!"를 힘차게 외치며 박수를 쳤습니다. 큰 소리로 외치는 긍정의 말들은 스스로에게 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 자신감을 높여주었습니다.
- 육아일기 D + 111 : 아쿠아리움 애견카페 방문 d + 104 건강하게 살자 ! 대전가야하니 아침 산책 ! ㅋㅋ 귀엽다 살살 코파쥬는거 좋아함 ㅋㅋ 가보자 ! 둘이 첫 고속도로 동생이 사진찍어줌 짝짝짝 잠깐 웃고 엄마바라기가 됨 ㅠ 엄마 품에서 낮잠 휴..
- 김홍신문학관 -논산문학기행 봄 문학기행으로 김홍신 문학관 투어 그냥 살자 어찌 살아야 합니까 인생사 전쟁터가 아니더냐 웃고 건강하고 신나게 살고 싶습니까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게 살라 그리 살기가 어찌 쉽습니까 인생가 쉬우면 재미가 없느니라 잘 사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그냥 살자 -김홍신 시집 에서 김홍신 문학관 전경 화사한 꽃잔디가 우리를 환영해 주었어요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