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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양세형·김기욱, ‘화상고’ 20년 만에 뭉쳤다 “엄청난 운이었다”
20년 만에
웃찾사
화상고
동창회 (ft.양세형, 김기욱, 김기욱 아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양세형, 김기욱 등과 추억을 되짚었다.김숙은 만남에 앞서 “오늘 정말 역사적인 날이다. 아직 안 버렸다”며 설렘을 드러냈다.2005년 방송된 ‘
화상고
’ 이야기가 시작되자 김기욱의 부상 당시 기억도 소환됐다.
sports.donga.com ·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