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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달군 ‘워낭소리’, 광주에서 본다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대의동 비움박물관 입구에 놓인 방명록에는 이런 아랍어 문구가 적혀 있었다. 방명록에는 이 글을 쓴 파스키탄 청년을 비롯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온 전남대 언어교육원 학생들의 글이 담겨 있었다. 외국인 학생 30명은 24일
- “서민들이 남긴 살림살이, 그것이 진짜 우리 유산” 이 중 민속품 200여 점과 설치 예술 작품 50여 점을 볼 수 있는 전시회(‘한반도의 평화-워낭소리’)가 1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경인미술관에서 열린다.
- “가난한 사람들의 옛 살림살이, 그게 진짜 우리 유산” 이 중 민속품 200여 점과 설치 예술 작품 50여 점을 볼 수 있는 전시회(‘한반도의 평화-워낭소리’)가 10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경인미술관에서 열린다.이 관장은 “옛날 농사짓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