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관'보다 '원내정당' 택한 용혜인… 후보직 사퇴 "장관 후보직을 오늘로써 내려놓고자 한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후보자로 지명된 지 2주 만이다. 그러나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 때문은 아니었다. 국회의원과 장관직 겸직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후보자가 결단해달라
- 20260913 '장관'보다 '원내정당' 택한 용혜인… 후보직 사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로서 모두를 위한 성평등 사회를 만들어내고자 했던 저의 결심과 함께, 장관 후보직을 오늘로써 내려놓고자 한다"라며 "소임을 미처 다해내지 못하여 송구하다"라고
-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당선…새 대표는 “원내정당 유지” 기본소득당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된 오준호 대표가 7일 “이재명 정부 성평등가족부가 성과를 내도록, 용혜인 장관과 기본소득당이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장관·의원’ 겸직 논란이 이어지며...
- 김태선 "자진 사퇴 권유, 내가 용혜인에 전달" 존중하지만,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을 두고 국민적 공감대가 넓지 못한 상황을 고려하여 후보자가 결단해달라는 의사를 전달받았다"라며 후보직에서 물러났다(관련 기사: '장관'보다 '원내정당
- 용혜인 사퇴에도 공세 계속… 국힘 "다음은 김승원 차례" ." -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지만, 국민의힘은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관련 기사: '장관'보다 '원내정당' 택한 용혜인… 후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