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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원 20대 총선 경주 새누리당 예비후보, ‘원자력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경주유치추진단’ 방문 방폐장을 유치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유치지역 지원사업(55개) 국비 지원율은 절반에 그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원전해체센터 경주유치는 ‘필연’이라고 생각합니다.
- 원전해체센터 입지 울산이 최적지 - 그린울산포럼 심포지엄 ▲ 16일 울산시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구축과 미래 전망 심포지엄에서 패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정동석 기자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는 울산시 울주군이 지리적 접근성과 산업·교육 인프라 등으로 미뤄 최적의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