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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새벽 3시 2개팀 포기...18개팀 무박 25시간 완주"
김두형 선임은 플랫폼의 핵심 기능들을 개발하고 구현하는 영역을, 김희준 어시스턴트는 구현이 어려운 격리된
웹
기반 가상 환경 구현을 담당했다. 어느 팀이든 마찬가지겠지만, 24시간 내내 개발에만 몰두해야
하는
환경과, 아이디어를 빠르게 발굴하고 이를 구현해야
하는
압박감을 견디기가 쉽지 않았던 탓이다.
zdnet.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