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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의사처럼 생각하는' 위암 진단 AI 개발 고려대학교는 곽진태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실제 병리과 의사처럼 단계별 추론을 거쳐 위암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AI 모델 'AUGUST(Adaptive Unified Gastric diagnosis Using Sequential Tasks)'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지털 병리
- "97세 초고령"… '이 병원' 고난이도 위암수술 성공 97세 남성 Y모씨. 10년여 전 위 하부 조기 위암을 진단 받은 그는 매년 추적검사를 하던 중 지난 7월 내시경 검사에서 새로운 종양을 발견했다. 새롭게 발견된 종양은 위암 중 좀 더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진 위 상부, 식도와 가까운 상체부였다.
- 50세 미만 여성 위암, 남성보다 예후 불량 밝혀져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최용훈 교수 연구팀은 50세 미만 여성 위암 환자가 남성보다 예후가 불량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여성은 미만형 위암 비율이 높아 조기 발견과 치료가 어렵고, 연령과 조직형에 따른 맞춤형 진단 및 치료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50대 미만 여성 위암 환자, 남성보다 생존율 낮아…이유는 ‘이것’ 때문 50세 미만 여성의 위암 생존율이 남성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런 내용이 담긴 소화기내과 김나영·최용훈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여성 위암 환자는 남성보다 평균 진단 연령도 낮았다.연구진은 성별로 위암의 발병 양상이 달라 생존율에도 차이를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