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비갈(碑碣)의 개념 한대(漢代) 이전에는 갈이 많이 쓰이다가 후한(後漢) 시대부터 직사각형의 비를 쓰기 시작하고 위진남북조 시대부터는 비좌(碑座)와 비신(碑身)과 비수(碑首)를 모두 갖춘 형식으로 발전했다 비문(碑文)은 서주(西周) 시.......
- 기부장상초, 인염간저송지구, 부작삼수[旣賦墻上草, 因念澗底松之句, 復作三首-이미 「장상초(墻上草-담 위의 풀)」 시詩를 지었는데, 그로 말미암아 ‘간저송(澗底松~] 기일其一 기부장상초, 인염간저송지구, 부작삼수[旣賦墻上草, 因念澗底松之句, 復作三首-이미「장상초(墻上草-담 위의 풀)」시詩를 지었는데, 그로 말미암아 ‘간저송(澗底松-산골짜기 아래 소나무)’ 造物復何意 조물주造物主는 다시 무슨 뜻으로 却生山上苗 다시 산山 위에 싹을 틔웠는가. * 산골짜기 아래 소나무 : 중국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 서진西晉의 시인詩人 좌사左思의「영사(詠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