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3세
인물윌리엄 3세 또는 빌럼 3세 판 오라녀(1650년 11월 4일 ~ 1702년 3월 8일)는 오라녀 공 겸 나사우 백작, 브레다 남작(재위 1689년 2월 12일 ~ 1702년 3월 8일), 네덜란드 공화국 통령(재직 1672년 6월 28일 ~ 1702년 3월 8일), 잉글랜드 왕국·스코틀랜드 왕국·아일랜드 왕국의 국왕(재위 1689년 2월 13일 ~ 1702년 3월 8일)이다. 스코틀랜드 국왕으로서는 윌리엄 2세(William II)이다. 빌리 왕(King Billy)이라는 별칭도 있다. 의회가 주도한 반정(명예 혁명)으로 아내인 메리 2세와 함께 잉글랜드의 공동 통치자가 되었다.
- 출생지
- 헤이그 비넨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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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턴도 못 읽었던 1720년 증시, 뉴턴도 못 읽었던 증시, 400년 전에도 ‘FOMO’… 돌고 도는 탐욕과 공포[서영채의 인문 디톡스] | 문화일보 1688년 6월30일 네덜란드 총독 오라녜공 빌럼(나중 윌리엄3세, --제임스2세의 딸 메리의 남편)에게 군대요청, 이 군의 개입으로 제임스 2세 프랑스로 쫓겨나 윌리엄3세- 메리2세 잉글랜드 공동통치
- (잉글랜드-네덜란드) 제독-미힐 드 로이테르( The Admiral-Michiel de Ruyter ,2015) 윌리엄3세(빌럼3세)는 선조라고 하면 구도가 딱 맞는다. 우선 눈이 즐어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