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장암 3기' 유상무 투병 시절 고백…"살 확률 50%, 걸을 수 있어 행복" 코미디언 유상무가 대장암 투병할 때를 언급하며 살 확률이 50%였다고 했다. 유상무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진짜 건강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유상무는 이 영상에서 "제 얘기를 해드리고 싶어서 영상을 찍는다. 제가 예전에 암에 걸렸다. 대장암 3기 말이었
- 홍인규 "강유미, 성형 전 엄청나…제일 잘 될 줄 알았다" 강유미, 장동민뿐 아니라 유세윤, 유상무, 안영미 등이 있다는 것. 장동민은 "동기들이 신인
- 고영욱, 장동민에 "많이 컸네" 내가 방송 마지막으로 할 즈음 유세윤, 유상무, 데프콘이랑 같이 했던 프로그램 촬영 끝나고 종종 클럽도 가고 재밌었는데"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