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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KT 옷입고 훨훨… 최다 안타 204개 신기록 행진
외야수 최원준(29)은 지난해 11월 자유계약선수(FA)로 프로야구 KT 유니폼을 입은 직후 유한준 타격코치(45)를 만나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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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 ‘204안타’ 새 역사 쓴 최원준, 바꾸려는 의지-벤치의 기회 만나 빛났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바꾸겠습니다.”외야수 최원준(29)은 지난해 11월 자유계약선수(FA)로 프로야구 KT 유니폼을 입은 직후 유한준 타격코치(45)를 만나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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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나흘 만에 말소된 장성우…가을 기다리는 KT, 주장의 건강한 복귀 기대
박 코치는 유한준 타격코치를 이어 6시즌간(2016~2018·2022~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