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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정자역 지하철 작은 도서관
신분당선 정자역 지하철 작은 도서관 신분당선 딸 때면 들리는 곳 명랑한 독립 /윤명숙 박승숙 출근 인사/유희경 시인 남다른 식구 /조혜린 헤세의 게으름의 기술 당신의 독자가 될게요 그림이 나를 자유롭게 할 거야/이소영 책 속 한 구절 빵과 시/ 안미옥 신이 떠나도 /윤이나 세월 .... 동네서점 추천책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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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이 풀어지는 계절
독창적인 시적 성취를 이뤄온 아침달 시집 1번부터 55번 중에서, 선명한 여름의 정취를 품은 시들을 엄선해 새로운 배열로 엮은 여름의 시 『포옹이 풀어지는 계절』이 출간되었다. 스무 명의 시인(김소연, 김언, 김영미, 김은지, 민구, 숙희, 심보선, 연정모, 오은, 유계영, 유희경, 육호수, 윤초롬, 이새해, 이영주, 이은규, 장이지, 정다연, 조해주, 한연희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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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낭독회] 마지막 월요일 저녁때(24.05.) ─ 황인숙 시인과 돌아가며 낭독하기
마지막 월요일 저녁때 3회 ⏳모집 매달 마지막 월요일 저녁때, 고요서사에서 열리는 황인숙 시인과의 윤독회 2024년 5월 도서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유희경, 아침달) 황인숙 시인의 이 책은 유희경 시인이 십 년에 걸쳐 쓴 산문으로 "시 쓰는 틈틈이 ‘적요’를 느낄 때마다 기록한 135편의 이야기"가 모여 있는 책입니다.
blog.naver.com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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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벤트] 겹겹 , 겹겹의 ㅡ 유희경 시
겹겹 , 겹겹의 유 희 경 詩 ㅡ 오래 바라본 사람은 알지 창밖에는 겹겹의 시간이 있 다는 것을 느리게 공원처럼 느리게 우산을 쓰고 가는 사 람과 우산을 쓰고 가지 않는 사람과 우산이 없는 사람과 우산을 펴지 않는 사람의 공원처럼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날아올랐다가 공원의 공중을 빙그르르
blog.naver.com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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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사물 ㅡ 유희경 시
[도서]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유희경 저 문학과지성사 | 2018년 04월 너의 사물 ㅡ 유희경 너의 사물을 , 놓인 그 위로 얼어붙은 지넌 일들 사라져 흔적이 남게 될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 채 나는 , 너의 사물을 매만진다 그것은 책상이다 . 여기는 좁은 의자다 벽의 일부
blog.naver.com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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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맥긴리 사진전 - 청춘, 그 찬란한 기록 사진전에 다녀왔어요:)
유희경 시.......
blog.naver.com · 201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