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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43만대 보조금… 특고·프리랜서 육아수당 [2027년 예산안] 내년도 예산안에는 총지출 규모가 821조원에 육박한 만큼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도 다수 포함됐다. 1일 기획예산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43만대분까지 확대 지원한다. 올해 30만대에서 내년 13만대 추가로 늘린다. 그간 줄여왔
- "민주당에 공정이 없다" 86세대 직격, 당대표 후보 김보미 누구? 의정 활동 기간 그는 전국 최초 '육아수당 지원 조례' 대표 발의, 업무추진비 상시 전면 공개 등으로 주목받았다.
- 부모가 자녀 돌봄에 쏟는 무급노동 107조 원…"가구 내 이전이 대부분" 통계에서 포착되지 않았던 음식 준비, 청소, 돌봄 등 가사노동의 연령별 흐름을 성별로 가시화한 것"이라며 "저출산·고령화 및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등에 따른 육아지원 및 조부모 육아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