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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요한, 적십자회장 국회 취업심사 통과…李대통령 인준만 남아 지난 6월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회의원이 재취업을 위한 윤리 심사를 통과, 취임까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 절차만을 남겨두게 됐다. 국회가 25일 공개한 '2026년 8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에 따르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전날 심사를 벌여 인 전 의원의 적십자사 회장 취업에 대해 '취업 가능'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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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적십자 회장, 국회 취업심사 통과…이 대통령 인준만 남아
nowwego@yna.co.kr[연합뉴스 자료사진] 2025.12.10 nowwego@yna.co.kr 지난 6월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회의원이 재취업을 위한 윤리 국회가 오늘(25일) 공개한 '2026년 8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에 따르면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는 어제(24일) 심사에서 인 전 의원의 적십자사 회...
- 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임명 안 했으면" 요청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 청와대와 민주당 지도부 만찬 자리가 끝난 뒤 당대표가 따로 대통령과 시간을 가졌다"며 "그 자리에서 김민석 대표가 당내외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인 지난 7월 회의에서도 인 전 의원의 취업을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