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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모음 2387. 「샘」 샘에 관한 시 차례 샘 / 윤제림 샘 / 곽재구 샘 / 공광규 그 샘 / 함민복 슬픈 샘의 노래 / 고형렬 슬픈 샘이 하나 있다 / 문태준 (링크) 옹달샘에 관한 시 (링크) 우물에 관한 시 샘 / 윤제림 경상도 사람들은 선생님을 샘이라 부른다네.
- 시 모음 2363. 「타령」 타령에 관한 시 차례 냄새 타령 / 박후기 방아타령 / 오탁번 사랑 타령 / 한승원 가난 타령 / 윤제림 커피 타령 / 임보 키타령 / 임보 허수아비 타령 / 김선태 냄새 타령 /
- 시 모음 2328. 「것들」 것들에 관한 시 [2] 차례 것들 / 이하석 속 빈 것들 / 공광규 둥근 것들 / 구광렬 쉬운 것들 / 이문재 참 이쁜 것들 / 복효근 버려진 것들은 / 이대흠 이름 없는 것들에게 / 주용일 지병처럼 찾아오는 것들 / 이재무 저녁에 이야기하는 것들 / 고영민 우리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것들 / 윤제림 다만 흘러가는 것들을 듣는다 / 박남준 (링크) 것들에 관한
- 오늘의 시) 강가에서 / 윤제림 처음엔 이렇게 썼다. 다 잊으니까 꽃도 핀다 다 잊으니까, 강물도 저렇게 천천히 흐른다. 틀렸다. 이제 다시 쓴다. 아무것도 못 잊으니까 꽃도 핀다. 아무것도 못 잊으니까, 강물도 저렇게 시퍼렇게 흐른다. -------강가에서 / 윤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