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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곡수목원 - 여름철 가볼만한 임진강 옆 파주 율곡리 명소 보통 지역 이름은 해당 지역 주민이 아닌 이상 시,군,구 단위로 알려져 있기 마련인데, 파주 율곡리는 조선 중기 큰 공로를 세워 대한민국 5천원권 지폐의 모델이기도 한 율곡 이이 선생이 그런 율곡 이이 선생으로 유명한 율곡리에 율곡수목원이라는 명소가 있다고 하여 방문해보았다.
- 모전자승(母傳子承) 우리의 화폐를 보면 오천 원 권 지폐에는 율곡(栗谷) 이이(李珥) 선생의 사진이요, 오만 원 권에는 사임당 신 씨(이름은 仁善) 율곡 선생의 어머니이시다. 그래서 두 분의 시(詩)를 읊어 봅니다. 먼저 사임당의 시를 올려봅니다.
- 파주시 이율곡 선생 유적지 내가 태어나 초등학교 시절 소풍날이면 가곤 했던 이이 선생의 율곡 유적지입니다. 가끔 오지만 유적지 안에는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만 잠깐 주차하고 다시 부천 집으로 오곤 했습니다. 지금쯤 다시 어릴 적 소풍을 떠나는 시 자리로 가면 더 좋을 추억이네요 율곡 이이 선생 기념관도 잘 정리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 묘제(墓祭)시 강신(降神) 참신(參神) 순서 - 상식의 허실 묘제 시 강신을 먼저 하느냐, 참신을 먼저 하느냐에 대한 논란은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도 진행형의 논제이기도하다. ● 주자가례(朱子家禮)는 묘제 시 참신을 먼저하고, 강신은 뒤에 한다고 실제 많은 가문이 주자가례에 따라 선참신(先參神) 후강신(後降神)을 하고 있다. ● 그러나 율곡(栗谷) 이이(李珥)는 제의초(祭儀抄)에,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은 사례편람(四禮便覽
- 이매창(李梅窓, 1529~?) 조선 중기의 화가로 유명한 신사임당(申師任堂)의 첫째딸로 율곡(栗谷) 이이(李珥)에게는 손윗누이가 된다. 아버지는 이원수(李元秀)이다. 어머니를 닮아 시(詩)ㆍ서(書)ㆍ화(畫)에 모두 뛰어난 솜씨를 보여 조선 중기 명필로 유명한 고산(孤山) 황기로(黃耆老)에게 부녀자 중의 군자(君子)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