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융프라우 라면맛 최고”…외유 논란 터진 여수 공무원 출장보고서 여수시 공무원들의 국외출장 결과보고서에 “융프라우 정상에서 먹은 라면 맛은 역시 최고였다”... 18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
[융프라우 과학기지] ② 세계 갈라져도 과학은 잇는다
-
[융프라우 과학기지] ① 알프스 관광명소, 알고 보니 100년 연구거점
- "융프라우서 라면이 최고"…여수 공무원 출장보고서에 네티즌 "여행기냐"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부실 논란 속 여수시 공무원들의 국외출장 결과보고서에 융프라우 라면과 산림욕 등을 언급한 소감이 담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개된 보고서 가운데 스위스 출장 결과보고서에는 융프라우 방문 뒤 "융프라우 정상에서 먹은 라면 맛은 역시 최고였다"는 내용이 적혔다.
- 만년설과 폭포가 어우러진 스위스 라우터브루넨 많은 사람이 라우터브루넨을 융프라우 여행의 관문 정도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