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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해외마케팅용이다? 아니다. 당당한 선수다. 이는 김민재의 5000만유로(나폴리-> 바이에른뮌헨)에 이어 역대 한국 선수 최대 이적료 2위이다. 이강인이 '선수' 이강인으로 주목받기 시작한건 2019년 U-20 월드컵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강인은 그 당시 4도움으로 도움왕에 오르며 골든볼도 수상을 했다.
- 7월 8일 해외축구 이적시장 이적루머 (훌리안 알바레스, 폴라린 발로건, 살라, 가르나초,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모르텐 히울만) 선수 의지가 이미 확인됐고, 바르사 수뇌부 전원이 원한다면 남은 건 아틀레티코의 수용 여부와 이적료 협상뿐입니다. 아틀레티코가 1억 유로 이상을 받아낼 수 있다면 막을 이유가 줄어들고, 이강.......
- 손흥민 이강인 이정효 체제에선 달라질까? 결국 핵심은 “3가지” 이름값보다 ‘이정효 감독 축구’가 먼저 시작된다면 “이정효 감독”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하나 있잖아요 바로 선수 이름에 휘둘리지 않는 스타일이죠 이게 대표팀에 들어오는 순간 생각보다 큰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손흥민이든 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