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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뼛속까지 '서울중심주의' 인간인지 지방살이하고 알았어요" '이거 너무 중요하니까 꼭 해야 해. 왜 안 해?' 라고 말하는 것보다, '나 이거 해봤는데 재밌더라', '이런 사람을 만났는데 좋더라' 하고 한 사람의 경험으로 전할 때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고 움직이더라고요.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그렇다면 이거 아무리 선거가 코앞이라고 하더라도 일반인의 경우에도 이렇게 해줬겠느냐. 결국. 이거 맞아요. 맞죠. 그런데 서류에 없다.
- 오윤성 "리얼돌, 판타지 구현용…자취방 일반적이지 않아" 이거 이 심리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 오윤성> 글쎄요. 사실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도 합니다. 이거 하나 여쭤볼게요. 친족 특례, 그러니까 아버지이기 때문에 증거를 좀 훼손해도, 숨겨도 처벌받지 않는다. 법이 지금 그렇게 돼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그러니까 방구 낀 사람이 성 낸다고 이를테면 윤리위의 징계 대상자가 하는 얘기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건 자기 그냥 방어일 뿐이에요. 윤리위 관련해서 이거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여쭤볼게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지금 본인도 이거 위기 상황이라고 보겠지요. 자칫하면 자기가 2년 후에 총선 공천도 못 받을 수 있다는 그런 위기감 없을까요? 데이터를 보면 열 중 아홉은 이거 물러나야 될 각이라고 생각 안 할까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우리 편을 모욕 그 우리 성 안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안아야지 모욕 주면 되겠느냐 그런 것도 다 누구를 지칭하는 거겠어요? ◇ 박재홍>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을 지목한 거다 이거 어떻게 치료할 수 있습니까? 이건 치료 방법이 없나요? ◆ 이동형>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