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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21년 전 2005년 7월 16일 오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 이구 숙부님이 일본 도쿄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어 돌아가신 날입니다. 지 21년 전 2005년 7월 16일 오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 이구 숙부님이 일본 도쿄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어 돌아가신 날입니다. 지금은 호텔이 되어있는 아카사카는 1931년 이구 숙부님이 태어나신 곳입니다. 호텔 이름에 '프린스'가 붙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고종 증조부께서는 3남 1녀를 두셨습니다.
- [공유] 21년 전 2005년 7월 16일 오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 이구 숙부님이 일본 도쿄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어 돌아가신 날입니다. 지 21년 전 2005년 7월 16일 오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 이구 숙부님이 일본 도쿄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어 돌아가신 날입니다. 지금은 호텔이 되어있는 아카사카는 1931년 이구 숙부님이 태어나신 곳입니다. 호텔 이름에 '프린스'가 붙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고종 증조부께서는 3남 1녀를 두셨습니다.
- 21년 전 2005년 7월 16일 오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 이구 숙부님이 일본 도쿄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어 돌아가신 날입니다. 21년 전 2005년 7월 16일 오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 이구 숙부님이 일본 도쿄 그랜드 프린스 호텔 아카사카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어 돌아가신 날입니다. 지금은 호텔이 되어있는 아카사카는 1931년 이구 숙부님이 태어나신 곳입니다. 호텔 이름에 '프린스'가 붙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고종 증조부께서는 3남 1녀를 두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