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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그렇지 않으면 본인 입장에서는 사실 그분이 이렇게 당을 장악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 세력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번에 장동혁 대표하고 손 잡은 것도 사실은
이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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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ocutnews.co.kr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