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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완 TV] 계곡 정비보다 쉽다더니…李 집권 1년차 집값 상승률 1위! 이명박 정부가 3위였고, 박근혜·노무현·윤석열 정부는 집권 초기에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경기·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기준으로도 이번이 가장 큰 폭입니다. 네 차례 대책, 규제에 무게 지금까지 네 차례 부동산 정책이 발표됐습니다.
- [단독] '후암1' 용적율 700% 개발한다..25번째 특별대책 오늘 발표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상의 전환을 통해 충분한 주택 공급 물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한 '특단의 대책' 일환이다. 그러나 상당수의 개발 지역이 이명박(MB)정부 때의 뉴타운 후보지와 같아 문재인정부가 결국 돌고 돌아 뉴타운을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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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정부·문재인 정부의 실패...이 대통령님, 명심해야 합니다 이렇듯 시장의 경고음이 뚜렷해진 상황에서 7월 말 발표할 부동산 대책의 성패를 가를 핵심 열쇠는 무엇일까? 두말할 필요 없이 부동산 세제다. 이런 까닭에 보유에 부담을 느껴야 할 투기용 부동산 보유자들은 매물을 내놓는 대신 '버티기'로 대응했고 안타깝게도 그들의 예측은 적중했다.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보유세
- "닥치고 수도권 주택 공급? 맞는 방향 아냐" 한동안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는 듯싶었으나 다시 가격이 오르자 추가 규제에 나선 것이다. 현실과 안 맞아" - 최근 경기도도 부동산 시장이 급등하며 경기도 일부 지역을 규제 지역으로 묶었어요.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는데 지금 상황 어떻게 보세요?
- '1억 내고 5억 전세' 막히나…李 지목 '전세대출 규제' 방향은 특히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매매-전세-월세가 이른바 '트리플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규제 시행 시기에 신중해야 한다는 조언도 있다. 이어 재정경제부의 세제개편안 발표와 맞물려, 국토교통부의 공급 대책, 금융위원회의 금융 규제가 확정·발표될 예정이다.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정부가 두 번 부동산 대책 회의를 했는데 제가 유심히 지켜봤는데 집 가진 사람이나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 얘기만 있지 당장 집을 가질 수 없는, 그럼으로써 주거 안정이 필요한 사람들에 이 정책을 쓰는 바람에 어마어마하게 사실은 집값이 오르고 그로 인해서 부동산 담보 대출이나 은행권의 부동산 관련 대출이 크게 오르는 또 그런 부작용도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