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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트럼프 취임 후 비자 25만건 취소…"역사적 이정표" 불법 이민 단속과 입국 심사를 강화하는 기조 속에서 나온 결과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국무부 관계자는 체류 조건 위반과 범죄를 주요 취소 사유로 꼽았다.
- “커크 잘 죽었다” 말했다고 비자 취소…美거주 외국인 조마조마 명의 외국인 비자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어젠다인 불법 이민자 단속 강도가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비자 조건 위반, 각종 범죄, 미국 시민에 대한 폭력 선동, 이민 제도 악용, 국가 안보 위협”을 저지른 외국인을 대상으로 비자를 취소했다고 발표했다.